홍석천, ‘아빠 미소’ 터졌다…입양 딸♥예비 사위와 웨딩촬영 [SD셀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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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플래닝 업체 SNS 캡처

웨딩 플래닝 업체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홍석천이 딸의 웨딩 촬영 현장에서 환한 ‘아빠 미소’를 지었다.

8일 한 웨딩 플래닝 업체는 공식 SNS를 통해 “방송인 홍석천 따님 웨딩 촬영.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검은 정장을 차려입은 채 예비 사위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을 가운데 두고 예비 사위와 나란히 선 채 꽃잎을 날리며 촬영에 함께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웨딩 플래닝 업체 SNS 캡처

웨딩 플래닝 업체 SNS 캡처

홍석천 역시 자신의 SNS에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글을 남기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딸과 예비 사위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홍석천의 모습에서는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홍석천은 2008년 이혼한 친누나의 두 자녀를 입양해 법적으로 아버지가 됐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딸과 예비 사위를 공개하며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홍석천 딸은 31세 금융업 종사자인 예비 신랑과 2년 교제 끝에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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