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국' 파키스탄·튀르키예 정상회담 개최…"7조 원 규모 무역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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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형제국'인 파키스탄과 튀르키예가 무역과 국방 등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시간 5일 파키스탄 매체 지오뉴스와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전날 튀르키예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했습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회담 후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양국이 경제 교류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국방, 에너지, 교통, 핵심 광물, 정보기술(IT) 분야의 협력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그는 방위 산업 분야 협력을 양국 경제 교류의 핵심축으로 꼽으면서 새 프로젝트를 통해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또한 현재 파키스탄이 최대 도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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