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백 모양’ 초콜릿 디저트 선봬

1 week ago 9
  1. 경제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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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은 30일까지 여성복 브랜드 타임의 인기 핸드백을 그대로 본뜬 초콜릿 디저트 2종을 서울 강남구 대치동의 ‘더한섬하우스 서울점’, 청담동 타임 서울의 ‘카페 타임’ 등 2곳에서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보나스트레X타임’ 컬렉션의 ‘클라우드’와 ‘새들’ 두 제품의 외관으로 만들어졌다. 하루 10개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1만5000원.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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