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진흥공사가 국적 물류기업의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과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위해 추진한 북미 물류 인프라 투자가 결실을 맺었습니다.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는 공사가 투자한 CJ 대한통운의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엘우드 물류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이번 투자는 물류센터란 부동산 자산을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국내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배송할 수 있는 물류 인프라를 확보해 해외사업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엘우드 물류센터는 CJ 대한통운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미개발 부지를 해진공과의 공동 투자를 통해 개발한 시설입니다. 대지면적 약 29만 5,389㎡(약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