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 강세…압구정 명품관 재건축 기대감 부각[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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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14 오전 9:21:06

    수정 2026-05-14 오전 9: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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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한화갤러리아가 장 초반 강세다. 압구정 갤러리아 명품관 재건축 사업이 관련 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 기준 한화갤러리아(452260)는 전 거래일 대비 150원(4.12%) 오른 3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한화갤러리아우(45226K)는 전장 대비 1650원(19.01%) 상승한 1만33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서울시 건축위원회가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동관 건립사업 심의를 통과시키면서 명품관 재건축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열린 제7차 건축위원회에서 압구정 갤러리아 서관·동관 건립사업을 포함한 3건의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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