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한중엔시에스(107640)가 김환식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환식·김상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한중엔시에스는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김상균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한중엔시에스는 기존 김환식 대표이사와 김상균 신임 대표이사가 각각 업무를 맡는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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