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 스페이스X 기다리는데…월가는 16조 샌드위치에 꽂혔다

8 hours ago 2

저지 마이크스 서브(Jersey Mike’s Subs) 편

저지마이크스 서브 뉴저지 매장.

저지마이크스 서브 뉴저지 매장.

올해 하반기 미국 IPO(기업공개)의 최대어는 당연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입니다. 하지만 미국에선 스페이스X 말고 또 다른 회사도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미국 동부인들이 사랑하는 샌드위치 ‘저지 마이크스 서브(Jersey Mike’s Subs)’입니다.

최근 샌드위치 체인 저지 마이크스가 외부에 공식 발표 없이 비밀리에 IPO(기업공개)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저지 마이크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유가증권신고서(Form S-1) 초안을 제출하며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르면 올해 3분기 말에서 4분기 초 사이 뉴욕 증시 상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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