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공제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올 한 해 총 27억원 규모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교직원공제회는 전날 사랑의열매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제회는 사랑의열매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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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왼쪽)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이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직원공제회) |
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는 지난해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 600호’로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제회는 작년 연말에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 성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탑’ 나눔 캠페인에도 기여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 11일 100도를 돌파하며 모금 목표액 45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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