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직원공제회, 사랑의열매에 올해 27억원 성금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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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이어 사랑의열매와 사회공헌 협업 지속

  • 등록 2026-01-27 오후 3:22:01

    수정 2026-01-27 오후 3:22:01

[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한국교직원공제회(이하 공제회)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사랑의열매)에 올 한 해 총 27억원 규모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교직원공제회는 전날 사랑의열매와 2026년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제회는 사랑의열매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왼쪽)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오른쪽)이 성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교직원공제회)

정갑윤 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는 지난해 사랑의열매가 주관하는 ‘나눔명문기업 600호’로 이름을 올렸다”며 “앞으로도 사랑의열매와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제회는 작년 연말에도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이 성금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사랑의열매 ‘사랑의 온도탑’ 나눔 캠페인에도 기여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 11일 100도를 돌파하며 모금 목표액 4500억원을 조기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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