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32강행 좌절에…'대한축구협회 책임론' 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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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이 실패로 돌아가자, 이에 대한 대한축구협회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여야는 후반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통한 철저한 점검을 예고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4선 박범계 의원은 오늘(28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소한의 애국심으로 32강에 올라가길 바랐다"며 "한국 축구, 리모델링이 아니라 재건축이 필요하다는 전형을 보여줬다"고 비판했습니다.같은 당 초선 조계원 의원도 SNS에 "가슴 졸이며 기다렸지만 결국 한국은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했다"며 "한국 축구의 대수술이 절실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 차기 당권주자로 꼽히는 송영길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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