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58세 믿기지 않는 동안…65세 최수종과 ‘오랜만에 투샷’ [SD셀픽]

21 hours ago 3

하희라 SNS 캡처

하희라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하희라와 최수종 부부가 다정한 투샷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7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투샷… 오늘도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하희라와 최수종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하희라는 손하트를 하며 미소 지었고, 최수종은 브이 포즈를 하려다 아내를 따라 손하트를 만들며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동안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하희라는 58세, 최수종은 6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밝은 미소와 변함없는 분위기를 보여줬다.

하희라와 최수종은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결혼 30년이 넘은 지금도 연예계를 대표하는 잉꼬부부로 꼽힌다.

최수종은 지난달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가족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습관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저는 습관처럼 저희 가족들한테 나갈때 포옹하고 하희라씨한테는 하나 더 하고 아이들하고도 다 포옹한다. 하나 더는 뽀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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