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전원주와 최귀화가 보유 주식의 주가 상승에 활짝 웃었다.
12일 전원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원주 한강뷰 아들 집 최초 공개'라는 영상을 공개하고 고관절 수술 후 근황을 알렸다.
앞서 전원주는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다.
이날 전원주는 "(수술 후) 가만히 누워 있을 때 '이러다 가 버리면 나만 손해다' 싶었다. 이제는 '있으면 있는 대로 주는 재미를 가져라'라는 생각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전원주는 유튜브 스태프들에게 용돈으로 현금 10만 원씩을 건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SK하이닉스 주식 가진 분은 다르다" "주식 강의 영상도 올려주면 좋겠다" "경제 이야기 담은 영상도 보고 싶다" "스태프들이 얼마나 손주 같으실까" "쾌차하셔서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원주는 지난 2011년 초 SK하이닉스 주식을 주당 2만 원대 매수한 뒤 현재까지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날인 12일 SK하이닉스의 종가는 183만5000원이다.
배우 최귀화도 자식들의 주식 투자 수익률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그는 지난달 30일 SNS를 통해 '주식투자 수익률 290%의 비밀'이라는 문구와 함께 자녀 명의 계좌를 공개했다.

최귀화에 따르면 그는 3년 전부터 자녀들에게 금융 공부를 가르치며 직접 주식을 사줬으며, 매달 10만 원씩 혹은 용돈, 세뱃돈을 아껴 투자하도록 가르쳤다.
최귀화에게 금융 교육을 받은 자녀들의 주식은 그 결과, 배당과 복리 효과가 쌓여 수익률이 290%에 도달해 눈길을 끌었다. 다만 최귀화는 자신의 투자 성과에 대해서는 "주식 투자 6년 차지만 개인 수익률은 거의 0%에 가깝다. 단타 매매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만약 부모님이 50년 전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내 명의로 적립식 주식투자를 해두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본다. 주식을 도박이나 투기가 아닌 미래를 위한 금융 자산 투자 교육으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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