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스모터사이클, 빈티지 그래픽 입은 키즈 컬렉션 론칭… ‘RIDER FAMILY’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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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워즈코퍼레이션의 핍스모터사이클은 브랜드 최초로 키즈 라인을 선보이며 ‘RIDER FAMILY’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핍스모터사이클)

이번 프로젝트는 모터사이클을 자유로운 삶의 태도로 정의하고, 이를 부모와 자녀가 함께 경험하도록 설계한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다. 브랜드는 ‘나의 라이딩이 우리의 라이딩이 되는 순간’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부모 세대가 즐겨온 라이딩 문화와 감성을 아이와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새로운 가족 취향과 경험의 서사를 만들어가고자 한다.

이번 캠페인은 3045 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와 맞닿아 있다. 이전 세대와 달리 자신의 개성을 유지하면서 가족과의 경험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육아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확장되는 현상을 반영했다. 이에 따라 26SS 키즈 컬렉션은 단순 아동복 확장을 넘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브랜드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브랜드 특유의 빈티지 모터사이클 그래픽과 감성을 키즈웨어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고, 시밀러 룩 스타일링도 가능하도록 했다.

(사진=핍스모터사이클)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키즈 컬렉션이 단순 아동복 추가가 아닌 핍스모터사이클의 라이프스타일을 가족 단위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모터사이클 문화가 지닌 자유로운 태도와 취향의 가치를 바탕으로 부모와 아이가 공감할 수 있는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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