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타’ 우서흔 학창시절 모두의 첫사랑상 배우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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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우서흔이 ‘학창시절 모두의 첫사랑상 배우’에 선정됐다.

10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지난달 2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학창시절 모두의 첫사랑상 배우는?’ 결과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우서흔 은 20만 5,300실버 포인트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우서흔은 2020년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청춘유니2’에 출연해 최종 2위로 걸그룹 THE9 멤버가 되면서 대중적인 인지도가 크게 높아졌다.

드라마 ‘창란결(苍兰诀)’ 소란화 역을 통해 국내 중국 드라마 팬들에게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또 ‘운지우(云之羽)’, ‘영야성하(永夜星河)’ 등에 인기 여배우 반열에 올랐다.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외모와 애교 섞인 목소리가 특징이다. 가수 활동부터 예능, 연기까지 여러 분야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이번 투표 1위 우서흔에게는 20일부터 22일까지 명동 전광판 3일 서포트가 제공된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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