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풋볼2’, 글로벌 위시리스트 10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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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사진)가 글로벌 게임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프리스타일 풋볼2’가 14일 사전 판매 시작 이후 위시리스트 10만 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이시티는 이를 기념해 정식 출시 후 진행하는 ‘프리 시즌(시즌 0) 패스’를 모든 이용자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사전 판매 기간에는 전체 에디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빠른 경기 전개와 개성 있는 캐릭터, 직관적인 조작을 앞세운 5 대 5 온라인 축구 게임이다. 캐릭터마다 고유한 역할과 스킬을 갖춰 포지션별 협력 플레이를 강조했으며, PC와 콘솔 이용자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게임은 12월 3일 글로벌 출시된다.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즐길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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