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풍국주정(023900)은 기존 이한용·김규호 각자 대표이사의 사임에 따라 성춘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새로운 대표이사 체계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이한용·김규호 전 대표이사는 일신상의 사유로 대표이사직에서는 사임했으나 사내이사로서의 직무는 계속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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