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모모카페는 설레는 봄을 맞아 신선한 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시즌 한정 메뉴를 뷔페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테이스티 스프링(Tasty Spring) 프로모션'을 오는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테이스티 스프링 프로모션 기간 동안 봄 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두릅 차돌구이, 쭈꾸미 마늘대 볶음, 미나리 삼겹살, 고추장 더덕구이, 냉이 된장 무침, 봄동 된장 무침, 들깨 바지락 고사리 나물, 참나물 금귤 샐러드, 봄나물 강된장 비빔밥, 딸기 생크림 케이크 등 다채로운 봄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여 겨울철 잃어버렸던 입맛을 되찾아 준다. 테이스티 스프링 프로모션은 2025년 4월 30일까지 런치 뷔페 및 디너 뷔페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가격(성인 1인 기준)은 평일 런치 7만 5천원, 평일 디너 및 주말 런치와 디너는 10만 5천원이다. 네이버 예약 및 캐치테이블을 통해 예약하면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4월 한 달간 평일 (월~금) 디너 뷔페를 네이버 또는 캐치테이블을 통해 사전 예약 시 특별한 웰컴 디쉬와 음료를 제공하는 '스프링 딜라이트 프로모션 (Spring Delight Promotion)'도 진행한다. 벚꽃 향기 가득한 봄을 맞아 핑크빛 체리 블로썸 아이스티와 트러플 소스를 곁들인 안심 스테이크를 테이블로 서브하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