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바예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과달라하라 현지 응원단이 손흥민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을 응원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이 바로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경 "난자 냉동 고민했지만 포기..입양도 생각했다"[남겨서뭐하게][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2920462812942_1.jpg)

![이수경 "20살에 결혼 꿈꿨지만..남자친구도 없었다"[남겨서뭐하게]](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2919580837309_1.jpg)



![성시경, 문가영 극찬.."사람 같지 않아, 너무 예쁘고 고급스러워"[짠한형]](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2919232146333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