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농협, 물가안정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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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맹석인(왼쪽부터) 서울농협 본부장, 장만선 동서울농협 조합장, 이종명 하나로마트 분사장이 4일 하나로마트 신내점에서 열린 ‘서울농협 하나로마트 장바구니 물가안정 프로젝트!’에서 농산물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농협은 17일까지 관내 15개 농·축협 49개 하나로마트에서 장바구니 물가안정과 국산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모든 농축협 하나로마트가 참여하는 통합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행사카드 혜택을 더해 제철 수박(8kg)을 19,400원, 햇양파 한망(3kg)을 3,480원에 판매하는 등 다양한 농·축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행사 기간 중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사은품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총 300명에게 기아 NEW 모닝 자동차(4명)와 에어컨·냉장고 등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맹석인 본부장은“서울농협의 장바구니 물가안정 프로젝트가 산지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농협은 도시의 소비자와 농촌의 생산자를 잇는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농심천심(農心天心)’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장만선 조합장(전국 하나로마트 선도조합협의회 감사)은 “이번 행사는 서울의 농축협이 힘을 모아 농업인과 소비자에게 모두 보탬이 되는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실천”이라며“앞으로도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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