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전 노조원 4만명 거리로 "성과급 상한제 폐지"

1 week ago 8

입력2026.04.23 17:57 수정2026.04.23 17:57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삼전 노조원 4만명 거리로 "성과급 상한제 폐지"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23일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인근에서 ‘4·23 투쟁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4만 여명의 조합원은 사측에 영업이익 15% 성과급 지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했다. 노조는 회사와 합의가 결렬되면 다음달 21일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ALICE Q 게임 바로가기

  1. 1

    삼전닉스 차익에 월배당…이런 ETF, 앞다퉈 출시

    반도체 주도주에 투자하며 매달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는 월 배당 상장지수펀드(ETF)가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이는 반도체 업황 개선에 따른 주가 상승을 누리는 동시에 분배금으로 변동성을 낮추려는 투자 수요를 겨냥...

  2. 2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평택 삼성 반도체공장 인근 분상제 대단지

    BS한양과 제일건설이 경기 평택시 고덕국제화 계획지구에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를 공급한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가 가깝고,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투자자와 실수요자 ...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2단지, 평택 삼성 반도체공장 인근 분상제 대단지

  3. 3

    이재용의 '1호 대형 M&A'…하만, 반전 스토리 썼다

    2016년 10월 27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현 회장)은 삼성전자 등기임원으로 선임됐다. 이사회 의장이던 권오현 당시 부회장은 선임 배경에 대해 “이 부회장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기업 인수합병(M...

    이재용의 '1호 대형 M&A'…하만, 반전 스토리 썼다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