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앞줄 가운데)이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베이징 모터쇼’를 찾아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입력2026.04.29 20:33 수정2026.04.29 20:33 지면A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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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앞줄 가운데)이 2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26 베이징 모터쇼’를 찾아 현대차 부스에 전시된 아이오닉 V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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