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물산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0일, 11일 양일간 임직원 및 가족을 초청해 소통하는 ‘SHOW ME THE OFFICE(쇼 미 더 오피스)’ 시간을 가졌다.
‘SHOW ME THE OFFICE’는 롯데물산이 2022년부터 진행하는 온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로 롯데월드타워 초고층 사무공간을 가족들에게 개방한다.
민라홍 롯데물산 경영지원부문장은 “직원 개개인이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롯데물산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콘텐츠로 구성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했다"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만들고자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물산은 일과 생활의 균형을 이루는 복지 경영 실천으로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여가친화기업’ 인증을 받았다. (사진=롯데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