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낸 21일 남산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뿌옇게 흐려진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고비사막과 네이멍구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하면서 이날 한때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입력2026.04.21 17:44 수정2026.04.21 17:44 지면A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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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나타낸 21일 남산 N서울타워 전망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뿌옇게 흐려진 도심을 바라보고 있다. 고비사막과 네이멍구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통과하면서 이날 한때 서울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황사 위기경보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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