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호령 '허리띠 끊어지는 것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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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호령 '허리띠 끊어지는 것쯤이야'

발행 : 2026.03.22 ・ 14:43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KIA 타이거즈 경기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중견수 김호령(왼쪽)이 5회말 2사에서 두산 박찬호의 안터성 터구를 슬라이딩 캐치한 후 끊어진 벨트를 들고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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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 중견수 김호령은 5회말 2사에서 두산 박찬호의 안타성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했다. 김호령은 이 과정에서 끊어진 벨트를 들고 더그아웃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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