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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도영 '빨랫줄 송구'
발행 : 2026.03.22 ・ 14:39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KIA 3루수 김도영이 멋진 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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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열렸다. KIA 3루수 김도영이 멋진 수비를 선보였다. 김도영은 '빨랫줄 송구'를 했다.
김진경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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