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계란 가격이 고공행진하는 가운데 11일 서울 시내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이 계란을 구입하고 있다.
대형마트에서 1인 1판(30구) 구매 제한으로 6000원 대 할인판매하는 계란은 일찌감치 품절되고 있으며 관계 당국 등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한 할인 지원을 협업하는 제품 등을 제외하면 8000원대부터 1만 원 초반대까지 높은 가격에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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