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레바논 대표단이 14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주 앉았다. 양국이 대면 협상을 한 것은 1993년 이후 33년 만이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가운데)과 나다 하마데 주미 레바논대사(오른쪽 두 번째), 예키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대사(왼쪽 두 번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입력2026.04.15 18:09 수정2026.04.15 18:09 지면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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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레바논 대표단이 14일(현지시간) 미국의 중재로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주 앉았다. 양국이 대면 협상을 한 것은 1993년 이후 33년 만이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가운데)과 나다 하마데 주미 레바논대사(오른쪽 두 번째), 예키엘 라이터 주미 이스라엘대사(왼쪽 두 번째)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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