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 임금교섭 결렬 … 노조 "내달 2일부터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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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취업 포스코 노사 임금교섭 결렬 … 노조 "내달 2일부터 파업" 업데이트 : 2026.10.25 19:03 닫기 포스코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다음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노조는 다음달 2일 무기한 파업과 단계적 확대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노사 간 간극은 여전히 크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우리사주 50주, 명절상여금 200% 지급 등을 요구해왔다. 반면 회사는 최근 교섭에서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500만원, 명절상여금 100만원에 10%를 더하는 방안 등을 제시했다. 이번에 무기한 파업과 대상 확대를 예고한 만큼 향후 참여 인원과 공정, 파업 기간에 따라 생산 현장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회사는 노조가 쟁의절차에 돌입할 경우 생산계획 조정 등 즉각적인 비상조업 대응 체제를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안병준 기자] 임금교섭 결렬과 무기한 파업 예고에 따라 POSCO홀딩스가 비상조업 대응 체제 가동에 나섰습니다. 철강 생산 현장의 참여 인원과 공정에 따라 생산계획 조정 등 차질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파업 장기화에 따른 생산 차질과 현장 부담은 주력 사업의 실적과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는 리스크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포스코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임금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다음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예고했다. 노조는 기본급 7.1% 인상과 격려금 600% 지급 등을 요구하는 반면, 회사는 기본급 2.5% 인상과 일시금 제안을 하고 있어 양측 간 간극이 크다. 이번 파업이 생산 현장에 미칠 영향과 관련해 회사는 비상조업 대응 체제를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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