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방미인'인데 저렴한 동네, 신내동

1 hour ago 1
부동산 > 시장 동향

'팔방미인'인데 저렴한 동네, 신내동

입력 : 2026.05.31 17:14

서울에서 지하철 역세권에 재건축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는 아파트가 6억원대라면 믿어지나요?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병세권 그리고 완벽한 평지 지형까지 갖춘 중랑구 신내동이 최근 서울 내 집 마련의 막차를 타려는 젊은 세대의 매수 행렬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신내동은 봉화산 공원을 중심으로 약 1만2000가구 규모의 아파트들이 밀집해 있는 택지지구입니다.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돼 올해로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향후 재건축을 통해 가구 수가 최대 1만6000가구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넓은 대지 지분을 자랑하는 신내동의 대장주 '신내 5단지'부터 6억원대로 진입이 가능한 '신내 6단지' 등을 살펴봅니다.

[이석희 기자]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