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과의 휴전, 간신히 유지"…내일 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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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에 대해 "생명 장치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수준"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종전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을 "바보 같다"고 맹비난하며, 중단된 '해방 작전' 재개까지 검토하고 있다고도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인 중국 국빈 방문을 위해 내일(13일) 베이징을 찾습니다. 이한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이란의 종전안 답변에 불만을 드러냈던 트럼프 대통령이 "휴전이 유지되고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지금으로서는 가장 취약한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그 쓰레기 같은 문서를 읽고 나서요. 끝까지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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