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만찬 행사장서 총격]
링컨 언급하며 “위대한 인물 늘 표적
내가 그 명단에 포함돼 영광” 밝혀
트럼프 대통령은 “수년간 비웃음거리였던 이 나라를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국가로 바꿨지만, 그것을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꽤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미국 대통령은 위험한 직업”이라며 “대통령의 사망률이 5.8%이고 약 8%가 총격을 당한다”고 말했다. 또 “아무도 이 직업이 위험하다고 말해주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당시 연회장 참석자들이 하나로 뭉쳤다며 “엄청난 사랑과 화합의 모습을 봤다”고 했다.
안규영 기자 kyu0@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 hours ago
2
![퇴장당하자 주먹으로 얼굴 가격…축구 경기중 난투극, 스페인 ‘발칵’ [영상]](https://pimg.mk.co.kr/news/cms/202604/27/news-p.v1.20260427.f606b07c50934ce594161e774de13fff_R.jpg)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