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8분간 자화자찬…"이란 핵능력 파괴 가능·사실상 정권 교체" '셀프 종전' 밑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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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은 18분 동안 진행된 연설의 대부분을 자화자찬으로 채웠습니다. 이란의 핵능력을 없앴고 지도부 상당수를 사살해 사실상 정권 교체를 이뤘다는 식입니다. 내용을 들어보면 전쟁의 핵심 목표를 이미 달성했다는 건데요. 향후 이른바 '셀프 종전'을 선언을 염두에 둔 것이란 분석이 나옵니다. 이상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연설 시작부터 미군이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있다며 전쟁에서 거둔 성과를 자랑했습니다.▶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우리는 이 모든 것을 해냈습니다. 이란의 해군과 공군은 무력화됐습니다. 미사일도 거의 소진됐거나 무력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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