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졸업생이 산탄총 난사 17명 사상…콜롬비아 하마 80마리 안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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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튀르키예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생이 산탄총을 난사해 16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총을 쏘고 나서 경찰에 포위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김태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총을 든 남성이 학교 복도를 걸어가며 학생들에게 총을 겨눕니다. 놀란 학생들이 비명을 지르며 학교 밖으로 대피합니다. 수업 중이던 튀르키예의 한 고등학교에 괴한이 침입해 무차별 총격에 나서 학생과 교사 등 16명이 다쳤습니다.▶ 인터뷰 : 목격자- "긴 산탄총이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좌우로 총을 쐈습니다." 범인은 해당 학교 2007년 졸업생으로, 경찰과 대치하다 체포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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