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역사까지 데리고 찾아왔다”… 이지현 만나려고 미용실 온 중국男의 정체

1 week ago 12

“통역사까지 데리고 찾아왔다”… 이지현 만나려고 미용실 온 중국男의 정체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찾은 중국 팬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찾은 중국 팬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찾은 중국 팬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이지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만나려고 중국에서 통역하시는 분까지 모시고 온 중국 팬”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팬이었다며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쥬얼리 영상을 많이 보유하고 계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통역사님을 통해 전해 들은 따뜻한 응원의 말 잊지 않을게요, 감동, 감동”이라며 “너무 재밌고 유쾌했던 중국 팬, 내가 추천한 맛집은 어땠나요?”라고 썼다. 그러면서 “감사한 내 마음이 100%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꼭 또 만나요”라고 했다.

글과 함께 공개한 여러 장의 사진 속 이지현은 선물을 든 채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중국 팬과 함께 찍은 사진도 있다.

이 소식을 접한 한 팬이 “통역하시는 분까지 모시고 오다니 대단한 팬심이다”라고 하자 이지현은 “그렇지 않냐. 딱 중국말만 할 줄 아셔서”라고 답글을 달았다. “너무 감동적. 대단하다”라는 댓글에는 “맞다.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였다”고 공감했다.

한편 이지현은 미용 관련 자격과 기술을 익힌 뒤 미용실에서 원장으로 근무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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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자신이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중국 팬과 특별한 만남을 가지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 팬은 통역사까지 동반하여 오래전부터 이지현의 팬이라고 밝혔으며, 이지현은 그와의 소중한 시간을 회상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현재 이지현은 미용 관련 자격을 취득하고 미용실 원장으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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