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덕 의원·KBIPA, 26일 공동 주최
STO 입법 현황 및 해외 규제 사례 집중 점검
금융위·금융硏 등 참석…시행령 반영 등 토론
“글로벌 경쟁력 갖춘 STO 인프라 설계 시급”
토큰증권(STO)법 시행이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국내 자본시장의 지각변동이 예상되는 가운데 성공적인 제도 안착과 인프라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국회 세미나가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덕 의원과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KBIPA, 이사장 김종원)는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토큰증권 법제화 이후 자본시장의 구조 변화와 제도적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STO 법제화 이후 우리 자본시장이 겪게 될 구조적 변화를 진단하고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적 보완책과 시행령 반영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계, 법조계, 금융당국 등 각계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포토]코스피 6388.47,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101168.jpg)
![[포토]코스피 6300선 시대 개막… 6388.47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경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101161.jpg)

![[포토]코스피, 2.7% 급등 사상 최고치 6,380선 마감](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101151.jpg)

![[포토]코스피, 2.7% 급등 6,380선 마감…사상 최고치 돌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10115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