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버거와 농촌 마을의 ‘케미’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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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말까지 롯데리아 ‘떼닝왕 선발전’ 전국 매장 25곳-농촌마을 27곳 연계 다양한 경품, 추첨 기회 주는 캠페인 ‘떼리앙X촌식이’ 스티커는 햇빛을 받으면 노릇노릇한 색깔로 바뀌어 사진 찍는 재미를 더한다. 롯데GRS 제공 토종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와 농촌체험휴양마을이 함께 하는 ‘2026 전국 떼닝왕 선발전’이 10월 31일까지 이어진다. ‘떼닝왕 선발전’은 전국 농촌체험휴양마을 27곳과 인근 롯데리아 매장 25곳을 직접 매칭하는 체험형 상생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고객이 ‘롯데잇츠’ 앱으로 해당 매장에 픽업 주문을 한다. 픽업 시 제공되는 ‘떼리앙X촌식이’ 스티커를 갖고 매장과 연계된 마을을 찾아 마을명이 보이는 입간판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남긴다. 이 사진을 롯데잇츠 앱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 시 다양한 리워드가 있다. 치즈스틱, 리아불고기, 리아새우세트 등이 증정된다. 또 업로드 시 럭키드로 경품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91명에게 LG스탠바이미, 공기청정기, 에어팟프로, L포인트 등을 준다. 이 캠페인은 단순 경품 증정을 넘어 전국의 매장을 활용해 도심 소비자를 농촌으로 직접 유도하는 지역 활성화 모델로 호평받고 있다. 롯데GRS의 농촌 연계 행보는 ‘전국 떼닝왕 선발전’은 물론, 농민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신메뉴를 선보이는 ‘선순환 프로젝트’ 활동에서도 엿볼 수 있다. 2025년 시즌1에서는 청년농부 6명에게 수매한 씨감자 50t으로 롯데리아 디저트 ‘못난이 치즈감자’를 선보여 70만 개가 판매됐다. 같은 해 시즌2에서는 경북 영양 청년농부의 고추 4t을 수매해 ‘김치불고기버거’ 2종을 출시해 140만 개를 판매했다. 올봄 시즌3에서는 충남 논산 청년농부에게 딸기 5t을 사들여 엔제리너스 시즌 음료 4종으로 선보였고, 3월 한 달간 3만 잔을 판매했다. 올 하반기 시즌4는 감자 종자를 지원받은 청년농부들과 함께 롯데리아의 새 디저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GRS의 농촌 동행은 2018년 제주 농가에 친환경 커피박 퇴비를 지원하고 한라봉 신제품을 개발하면서 시작됐다. 2021년부터는 경북도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상품성이 떨어지는 ‘못난이 농특산물’을 수매해 엔제리너스 컵과일과 주스로 판매하는 농가 ‘기(氣) 살리기’를 지속하고 있다. 2024년에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강원도 특산물 ‘다래’를 활용한 시즌 음료를 출시했다. 롯데GRS는 이 같은 프로그램들을 지속한 덕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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