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윙’ 라이즈 원빈, ‘솔로 활동이 기대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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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라이즈 원빈이 ‘솔로 활동이 기대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캐릭터형 팬덤 플랫폼 키윙(Kiwing)은 지난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테마 투표 ‘솔로 활동이 기대되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는?’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라이즈 원빈은 12만 2,250그린키위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원빈은 1위를 차지하며 스타성과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입증했다. 뒤이어 라이즈 소희(17.8%)가 2위에 올랐다.

원빈은 정식 데뷔 전 공개된 퍼포먼스 비디오 ‘Siren’의 센터에서 고난도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긴 데 이어, 데뷔곡 ‘Get A Guitar’를 통해 감각적인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선보이며 단숨에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다.

원빈은 독보적인 강약 조절로 완성형 춤선을 증명할 뿐 아니라 매력적인 음색과 여러 음역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라이브 역량까지 보여주며 아이돌 대표 ‘육각형 에이스’로 꼽히고 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 기량에 더해, 독보적인 비주얼로도 주목받고 있다. 원빈 특유의 신비롭고 세련된 아우라와 트렌디한 비주얼은 무대 위 아티스트로서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실력과 스타성을 동시에 겸비한 차세대 스타일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증명하고 있다.

한편 라이즈는 오는 26일 일본 세 번째 싱글 ‘선버스트(Sunburst)’를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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