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400억 규모 RCPS 소각 결정…2000억 벤처 모펀드 출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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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14 오후 3:42:15

    수정 2026-05-14 오후 3:42:15

[이데일리 김윤정 기자] 키움증권(039490)은 종류주식 16만6206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소각 예정금액은 400억원 규모다. 소각 예정일은 오는 7월 7일이다. 소각 대상은 회사가 2021년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로, 장외매수 방식으로 취득 후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상법 및 정관에 따라 배당가능이익(이익잉여금)을 재원으로 상환하는 건”이라며 “상환대금 지급 후 소각 예정으로 자본금 감소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키움증권은 ‘키움 벤처히어로 모펀드(가칭)’에 2000억원 규모 출자도 결정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2.98% 규모이며, 취득 예정일은 오는 26일이다.

해당 펀드는 벤처투자촉진법에 따른 벤처투자조합으로, 키움인베스트먼트가 업무집행조합원(GP)을 맡는다. 키움증권은 유한책임사원(LP)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모험자본 확충·재무적 수익 창출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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