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어드벤처 게임 ‘마이 리틀 퍼피’의 콘솔 버전이 글로벌에 출시됐다. 플레스테이션5(PS5)가 디지털 버전으로 출시됐으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29일 15시 오픈 예정이다.
패키지 버전은 6월25일 발매된다.
PS5 가격은 2만7800원이며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2만9000원이다. 엑스박스 출시 계획은 아직 미정이라고 크래프톤은 밝혔다.
PC 버전의 ‘마이 리틀 퍼피’는 지난해 11월 7일 스팀에 정식 출시됐다. 출시 이후 ‘압도적으로 긍정적’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마이 리틀 퍼피는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은 스토리텔링 중심의 싱글 플레이 어드벤처 게임이다.
이용자는 사막, 설산, 해변 등 다양한 저승 지역을 모험하며 각자의 사연을 지닌 사람과 강아지들을 만나 서로 도움을 주고받게 된다.
냄새 맡기, 짖기, 점프 등 실제 강아지의 행동을 기반으로 한 상호작용과 함께 어드벤처, 액션, 레이싱 등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콘솔 버전에서는 공룡 복장, 스카프, 안경, 가방 등 주인공 봉구의 외형을 꾸밀 수 있는 특전 아이템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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