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핫&뉴] ‘창세기전 키우기’ 10일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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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키우기’

‘창세기전 키우기’

‘창세기전’ IP를 기반으로 한 방치형 RPG ‘창세기전 키우기’가 오는 10일 정식 출시된다.

뉴노멀소프트(대표 박장수)는 ‘창세기전 키우기’의 정식 출시일을 오는 10일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전설을 수집하는 게임이 아닌 전설을 직접 키워 완성하는 구조를 전면에 내세웠다.

가장 큰 특징은 전설 등급 영웅을 100% 무료로 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확률형 소환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원하는 전설 캐릭터를 확정 제작할 수 있도록 설계해 반복 소환 부담을 낮췄다. 노력과 플레이에 따른 성장 체감을 강화한 점이 차별화 요소다.

성장 패키지 역시 무료 재화를 기반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성장의 속도감과 재미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전투는 자동 사냥 기반으로 진행된다.

접속하지 않아도 성장이 이어지는 24시간 지속 성장 시스템을 지원한다.

간편한 조작과 강력한 필살기 연출을 결합해 방치형 RPG 특유의 편의성과 타격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창세기전 키우기’는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 ‘페이탈 클로’ 첫 대규모 업데이트…3개 지역 확장

‘페이탈 클로’

‘페이탈 클로’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액션 메트로배니아 ‘페이탈 클로’의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 3개 신규 지역을 확장했다.

새롭게 공개된 첫번째 지역은 ‘검은 협곡’이다.

어두운 골짜기와 거대한 유해로 이루어진 이 지역은 험준한 지형 속에서 유저들의 도전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모험 요소를 제공한다.

상승기류가 몰아치는 돌풍지대를 지나면 만날 수 있는 ‘올빼미 채석장’은 엘러드 왕국이 지식 보존과 계승을 위해 사용했던

‘기록의 돌’ 원석을 채굴하고 가공하던 장소다. 채석장 가장 깊은 곳에서는 올빼미 현자의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신비한 구조물 ‘돌의 성소’도 등장한다.

태초부터 얼음으로 뒤덮인 신비로운 땅 ‘히가샤 동토’는 엘러드 왕국의 동쪽 끝에 위치하며 게임 속 이야기의 주요 실마리를 제공한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지역부터는 다양한 루트를 통해 탐험할 수 있는 비선형 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전개된다.

신규 지역들이 추가되면서 메트로베니아 장르 특유의 탐험과 성장의 재미가 강화됐으며, 콘텐츠 분량도 대폭 늘어났다.

‘페이탈 클로’는 신비로운 고양이 ‘키샤’와 함께 미지의 지하 세계를 탐험하는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다.

횡스크롤 액션에 성장 요소를 결합해 메트로배니아 장르의 재미를 정교하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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