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곡가 코드 쿤스트가 김태리에게 예쁨받기 위한 강남, 최현욱의 거짓 연기를 폭로했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에는 연극 '오즈의 마법사'의 리허설 무대를 점검하는 김태리,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연극반 아이들은 첫 무대 리허설에도 긴장하지 않고 극을 매끄럽게 이어가 놀라움을 안겼다. 아이들은 막힘없이 대사를 이어가는가 하면 실감 나는 연기로 분위기를 달아 올렸다.
김태리는 음악 감독 코드 쿤스트와 함께 무대 앞에서 아이들을 진두지휘했고, 강남과 최현욱은 무대 뒤에서 아이들을 도와 분주히 움직였다.
리허설이 끝난 뒤 숙소로 돌아온 이들은 김태리가 없는 연극 수업을 상상했다. 코쿤의 엉뚱한 질문에 강남은 "말도 안 된다. 우리 싸웠을 거다"라고 고개를 저었고, 최현욱 역시 "못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신나게 웃고 떠들던 세 사람은 김태리가 뒤늦게 합류하자 눈치를 보며 연극 무대에 대해 논의하는 척 연기해 웃음을 안겼다.
이때 강남은 "태리가 감자쌤을 부르니까 현욱이가 막 뛰어가더라. 뛰어간다고 안타까워했는데 북극쌤을 불러서 나도 엄청 뛰어갔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이에 코쿤은 "형은 그냥 있다가 태리가 보면 바쁜 척한다"라고 폭로하며 가짜 발놀림을 흉내 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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