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목동역 역세권 양천주유소
부산 교대역 인근 연산주유소 등
[본 기사는 07월 20일(10:17) 매일경제 자본시장 전문 유료매체인 ‘레이더M’에 보도 된 기사입니다]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목동 양천주유소 등 전국 12개 주유소 자산 매각에 나선다.
세빌스코리아는 20일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가 보유한 전국 12개 주유소 매각 업무의 단독주관을 맡았다고 밝혔다.
매각 자산은 양천주유소를 비롯해 안양 비산현대주유소, 부천 중동대로셀프주유소, 양주 드림셀프주유소 등이다. 이외에도 부산 2곳, 울산, 광주, 포항, 거제, 춘천 등에 위치한 주유소들이 새 주인을 찾는다.
특히 이들 중 양천주유소, 비산현대주유소, 거제동 소재 연산셀프주유소는 우수한 입지와 개발 잠재력을 갖추고 있다. 거제 연산셀프주유소의 경우 부산 연제구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부산지하철 1호선 교대역과 맞닿아있다. 양천주유소는 9호선 신목동역 인근 역세권 부지다. 비산현대주유소 역시 안양시 중심 주거지역에 위치한 대형부지다.
코람코는 이번 매각을 통해 확보한 재원으로 미래 성장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매각 입찰은 다음달 13일 진행된다.
세빌스는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를 비롯해 코람코더원리츠, 이리츠코크렙 등 코람코자산신탁 상장리츠에 대한 통합자산관리(CPM) 파트너로 선정된 바 있다. 이후 주유소, 물류센터, 오피스, 리테일 등 150여개 자산에 대해 관리체계를 도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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