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박제' 즐기던 미 백만장자…코끼리 공격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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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인 70대 미국인 사냥꾼이 아프리카에서 사냥을 하던 중 코끼리에 의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현지시간 25일 미국 뉴욕타임스(NYT)와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포도원 소유주이자 금융회사를 운영하는 75세 어니 도시오는 4만 달러(약5천900만 원)을 지불하고 중앙아프리카 국가 가봉으로 사냥 여행을 갔습니다.그는 지난 17일 로페-오카다 열대우림에서 영양의 일종인 노랑등다이커를 사냥하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그는 새끼를 데리고 있는 암컷 코끼리 다섯 마리를 마주쳤고, 놀란 코끼리들은 도시오와 그와 동행한 전문 사냥꾼에게 달려들었습니다.튕겨나가 목숨을 건진 전문 사냥꾼은 도시오를 붙잡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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