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는 브랜드 전용 통신 서비스 기업 ‘더마일스’와 손잡고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시리즈 팬들을 위한 전용 5G 요금제(사진)를 선보인다. 요금제는 유저의 데이터 사용 패턴에 따라 ‘라이트’와 ‘플러스’ 2종으로 구성됐다. ‘마일스클럽’을 통해 20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5월 6일 정식 출시 예정이다. 사전 예약 기간 내 가입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선택한 요금제 등급에 따라 네이버페이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가입 유저들은 자신이 즐기는 게임에 따라 5개월간 차별화된 맞춤형 아이템을 지원받을 수 있다.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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