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英 싱글차트 14위 직행… BTS 4주째 롱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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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英 싱글차트 14위 직행… BTS 4주째 롱런

입력 : 2026.04.18 09:27

캣츠아이, BTS. 사진|하이브와 게펜 레코드, 빅히트뮤직

캣츠아이, BTS. 사진|하이브와 게펜 레코드, 빅히트뮤직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신곡 ‘핑키 업(PINKY UP)’으로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 14위에 첫 진입했다. 이는 팀 자체 최고 순위다.

오피셜 차트는 17일(현지시간) 차트 예고 기사를 통해 캣츠아이가 이번 주 오피셜 싱글 차트에 새로 진입한 노래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핑키 업’은 강렬한 베이스가 돋보이는 펑크 스타일 곡으로, 현재를 온전히 즐기며 거침없이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캣츠아이는 미국 대형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에서 이 곡의 첫 무대를 선보여 호평받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규 5집 타이틀곡 ‘스윔(SWIM)’은 전주보다 7계단 하락한 25위로 4주 연속 차트인했다.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 역시 18계단 내려간 90위로 4주 연속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은 29위, ‘테이크다운(Takedown)’은 100위를 기록했다.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전주와 같은 5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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