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 백악관 대변인⋯총격 사건에 휴가 미루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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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레빗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둘째 아이 출산을 위한 휴가에 들어갈 예정이었지만 백악관 행사 중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이를 연기했습니다.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레빗 대변인은 현지 시각 27일 오후 출산 휴가 대신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브리핑을 진행하며, 백악관 출입기자단 행사장 인근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을 두고 민주당 진영의 ‘트럼프 악마화’에 따른 암살 미수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임신 9개월 차로 다음 달 둘째 아이를 출산하는 레빗 대변인은 지난 24일 백악관 출입 기자들에게 "곧 다시 뵙겠다"며 출산 휴가를 떠난다고 알렸습니다.앞서 그는 SNS를 통해 다음 달에 둘째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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