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하원미 인형 끌어안고 자는 근황…그렇게 좋나

1 week ago 12

ⓒ뉴시스 전 프로 야구선수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추신수가 자신의 얼굴 사진이 프린팅된 인형을 껴안고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24일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좋아할 줄 알았으면 일찍 만들어줄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깊게 잠든 추신수의 모습이 담겼다. 추신수는 하원미의 모습이 그려진 바디필로우를 꼭 껴안았다. 이 인형은 하원미가 추신수를 위해 직접 맞춤 제작한 것으로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5500평 규모의 대저택에 거주하고 있다. 하원미는 2003년 21세의 어린 나이에 결혼했으며 23년 째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서울=뉴시스]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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