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허위 사실' 유튜버에 또 승소

5 days ago 9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재단 이사가 자신과 가족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또 승소했습니다.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9단독은 김 이사가 유튜버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근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김 이사는 약 3000만 원을 청구했고, 법원은 100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A 씨는 2024년 6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 이사의 학력과 기부 활동, 가족관계 등과 관련해 허위사실이 포함된 영상을 올린 혐의를 받습니다.김 이사가 학력을 위조했다거나 선행을 꾸며냈다는 등 김 이사와 모친의 사생활에 관한 주장이 담긴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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