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46세 출산 고백…김태희와 육아템·학원 공유(미우새)

4 hours ago 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최지우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6세 딸의 미모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최지우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스튜디오에 등장한 최지우는 “미모가 그대로다, 전혀 안 변했다”는 모벤져스의 반응에 “그땐 더 예뻤다”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우는 자신을 “노산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하며 46세에 첫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이 김태희에게 육아 조언을 구한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최지우는 “발레 학원도 같이 보낸다. 그 친구가 2년 선배 맘이라 제가 도움을 엄청 받는다”고 말했다. 육아템 공유는 물론 아이 옷을 물려받는 일도 있다고 덧붙였다.

딸의 미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신동엽이 “김태희 씨 딸은 당연히 예쁘겠지만”이라며 최지우 딸의 미모를 궁금해하자 최지우는 “제 눈에는 너무 예쁜데, 엄마만큼 예뻐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좀 두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예뻐지겠죠”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최지우는 영화 ‘슈가’로 3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