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母 최진실 묘소 찾았다.."엄마한테 힘 받으러"

3 hours ago 3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최준희 /사진=최준희 SNS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모친인 배우 고(故) 최진실의 묘소를 찾았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라차차. 좋아하던 거 사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진실이 생전 좋아하던 커피 등이 놓인 고인의 묘소가 담겼다. 하트 모양의 묘비에는 '만인의 연인, 사랑스러운 그녀 이곳에 잠들다'라는 추모 문구가 적혀 있다.

최준희는 묘비 속 최진실의 턱 괸 자세를 따라하며 환하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지난 5월 11세 여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