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작가 7인이 바라본 인천

2 weeks ago 6
  1. 사회
  • 동아일보

글자크기 설정


2일 인천 중구 선린동 근대건축문화자산 2호 ‘백년이음’을 찾은 관람객이 기획전시 ‘붉은 돌, 유리 바다’를 감상하고 있다. 31일까지 열리는 전시에서는 인천도시공사(iH)가 인천 청년·활동 작가 7인과 협업해 인천과 개항장, 근대건축문화자산을 주제로 도시를 탐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최승훈 채널A 스마트리포터 press653@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